정치의 바람이 불고, 사람들은 모래 속에 갇힌다. 1950년대 말, 우익인사로 몰린 사람들이 고비사막 한 가운데 있는 강제노동 수용소로 내몰린다. 가혹한 노동과 견딜수 없는 날씨… Watch More info 바람과 모래 ★ 7.1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