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리(카레)와 장학우(고추)는 무수한 공적을 세운 베테랑 형사로 두사람의 우정은 친형제보다도 깊다. 담당지역의 주민들에게도 매우 인기있는 이들은 어느날 취재를 나온 방송국 기자… Watch More info 주성치의 성전강호 ★ 6.5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