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전 일제강점기. ‘정의가 없는 사랑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안창호와 ‘나라 꼴이 기가 막히니 나는 걸레가 되겠소’ 라는 손정도. 대립하던 두 남자는 풍전등화의 조선을… Watch More info 호조 ★ 0.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