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빛 코를 가진 하얀 유기견 ‘고한’은 10여 년 동안 여러 사람의 곁에서 함께 살아왔다. 은퇴를 앞둔 일본인 자동차 엔지니어였던 첫 번째 주인이 남겨준 고즈넉한 온기와 유기견… Watch More info 고항 ★ 7.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