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된 철학교수 김진우는 남보다 앞서가는 수재이다. 그는 불우한 환경에서의 정신적인 압박과 스트레스로 정신분열증세를 보이고 경마장에서 자신을 달아난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 증세에… Watch More info 달아난 말 ★ 7.5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