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원전 사고로 피난지역으로 지정된 후쿠시마현 이타테 마을. 사람들이 떠나고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는 ‘히라야마 건맨’을 카메라는 2년 동안 담았다. 휴일… Watch More info 보이지 않는 오염 - 이타테 마을의 동물들 ★ 0.0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