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무용의 거장 피나 바우쉬와의 마지막 약속을 위해 카메라를 든 빔 벤더스. [봄의 제전], [카페 뮐러], [콘탁트호프], [보름달]까지. 부퍼탈의 거리와 자연을 무대 삼아… Watch More info 피나 ★ 7.4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