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나치가 점령한 벨라루스. 군대 장교 ‘니콜라이’는 잔혹한 죽음을 앞둔 200명의 유대인들을 대피시켜야 한다.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야 하는 상황…… Watch More info 1942 세인트 솔저 ★ 7.3 2023
러시아의 소련 시기에 평범한 노동자 계급이었던 소년 시절을 보낸 레프 야신은 어릴 적부터 밤낮으로 축구를 해왔고 그라운드의 최전방 수비수인 골키퍼가 되는 것이 그의 유일한 꿈이었… Watch More info 레프 야신 ★ 7.5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