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의 한 대학에 다니던 시절, 레자는‘ 이 나라에서는 억압하거나, 억압당하며 살거나 둘 중 하나다’라고 호기롭게 외쳤었다. 함께 사회에 대해 목소리를 드높였던 대학 동기는 계… Watch More info 집념의 남자 ★ 6.8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