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아홉의 아픈 상처를 간직한 채 스물 한 살이 된 도기(유지태)와 채영(김하늘). 준과 애인 사이였던 채영은 원인 모를 화재로 준이 죽자 도기에게 기대게 된다. 채영을 짝사랑하… Watch More info 바이 준 ★ 6.5 1998